최근하고있는 혁염의 인가노크(赫炎のインガノック)

그림체에 끌려서 시작한게임

원화가가 포레스트 맡은 사람이라던대 포레스트보다 훨씬 맘에 든다.

세계관이 독특하고 암울한것도 맘에듬.
by 낮달 | 2008/04/16 19:08 | 오덕게임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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